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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9일 로동자, 철든잔차, 보나마나님 셋이서 함께 했던
송추 갈비탕 먹으러가기 후기였습니다.
역시 중요한건 장비가 아니라 엔진이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ㅠㅠ
마지막에 잡초님이 이끄시는 임진각팀과 합류한 이야기도 상당히
드라마틱 했는데 그 내용까지 넣었다간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생략했습니다.





본 포스팅의 만화 및 본문 내용은 도싸(DOSSA)의 로동자님 작품입니다.
원문을 보시려면, 하단 원문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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