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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킷 세팅 작업 2차분 완료

 처음부터 2차 세팅 정도까지는 해야 탈만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다. 뭐, 이정도면 탈만한 자장구가 아닌가.. 생각이 되는 정도 까지만 세팅을 진행했고 그 세팅이 2차 세팅이다.

1차 세팅때와 차이점을 보자.
 

 1차 세팅때는 위와 같은 정도까지만 세팅을 진행하였고,



 2차 세팅은 위 사진과 같이 완성되었다. 전체적으로 은색 부품을 블랙으로 많이 바꾸었다.



 의방7호님 공방에 제작 의뢰한 휠셋 중 앞 휠이다. 20홀 블랙 림, 블랙 스포크, 레드 니플, 20홀 레드 허브 구성이며, 포인트로 1가닥만 레드 스포크로 하였다. 이번에 휠셋 사이즈가 349에서 355로 약간 커졌으나, 운좋게 단종된 스텔비오 타이어 신품을 구할 수 있게 되어 전체 사이즈는 변화가 거의 없어 보인다.



 의방 휠셋 중 뒤 휠이다. 앞 휠과 색상 구성은 거의 같으며, 허브 및 림이 28홀이고 하프 레디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간혹 소소한 짐 운반의 필요성이 느껴져 티킷 전용 짐받이를 달아 보았다. 짐받이용 끈을 구해야 하는데 어떤 것을 사용해야 할지 해서 아직 구하지 못하고 있다.



 앞서 포스팅한 체인링가드 일체형 60T 체인링이다. 이 체인링을 장착한 이후 체인이 빠지거나 하는 현상은 절대 발생하지 않았다. 테스트 결과, 티킷에서 체인링 T 수를 많은 것으로 변경했을 경우 체인링 가드를 달지 않으면 체인 빠짐 현상은 절대 막을 수 없는 것 같다.

 티킷은 이제 할만큼 한 것 같다. 요즘들어 헤드셋이 약간 헐거워진 것 같은 느낌이 있는데 그건 맛탱이 가면 그때 가서 정비 하고~ 그냥 타면 되는 자장구가 되었다. ^^ 마실용으로도 괜찮고 밟으면 속도도 나오고~ 꽤 괜찮은 자장구다 싶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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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오기 2011.09.02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드가드와 짐받이는 생활 자전거의 필수품이죠 ㅎㅎㅎ

  2. 과장사람 2011.09.02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자출 하실라고요 .. 뒤에 가방 달고 ㅋㅋ

  3. 지구정복 2012.02.23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체하신 휠셋 정보 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림 홀수와 허브 모델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t0ng.com BlogIcon 카리♂ 2012.02.23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 내용에 적혀 있는데요. ^^;
      앞뒤 둘 다 노바텍 허브이고 나머지는 내용과 동일합니다.
      의방7호 로 검색해보시면 휠셋 공방 주소가 나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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