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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머가 되고 싶은 스프린터 카리의 블로그 - 자전거와 함께 하는 일상 생활,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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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06:24


BIKE FRIDAY - e-tikit

 
 바이크프라이데이에서 곧 발매 예정이라고 하는 전동티킷(e-tikit) 동영상이 공개되었다.

 일반 티킷에 전동킷을 부착한 형태로 보이며, 의외로 속도도 괜찮고 출퇴근용으로는 굉장히 무난히 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무게가 얼마나 더 나갈지와, 폴딩했을 때 간섭은 없는지 등이 나오지 않아 조금 궁금증을 일으키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다. 결정적으로 가격도 궁금하다. 얼마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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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장 높이

 이에 관해서는 여러가지 공식이 있지만, 정확한 높이를 알기 위해서 수학자가 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페달이 제일 낮은 위치로 올 때 무릎이 약간(약 25~35도)구부러지고, 뒤에서 보았을 때 엉덩이가 안장에서 건들거리지 않으면 된다. 많은 라이더들에게 맞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이 방법은 프로 로드레이서로 전성기를 누릴 때 그렉 르몽드가 유행시킨 것이다. 두꺼운 양장본 책을 벽에 대고 가랑이 사이로 끝까지 올린다. 벽에 책 꼭대기의 위치를 표시한 다음 이를 바닥에서부터 측정한다. 이 길이에 0.883을 곱한다.이 값이 안장의 높이, 즉 크랭크축에서 안장 튜브를 따라 안장 꼭대기까지 이르는 길이가 되어야 한다.



2. 안장 기울기

 안장은 수평이 되어야 한다. 안장 위에 자를 길게 높은 다음 이를 책상이나 창턱과 비교하며 수평을 잡아라. 에어로바를 이용하거나 앞으로 기울이는 스타일이라면 약간(1~2도 정도) 앞으로 기울이는 것이 편할 수도 있다. 이보다 더 기울이면 몸이 앞쪽으로 쏠리며 손과 팔에 과도한 부담을 주게 된다.

 

3. 안장의 앞뒤 위치

 크랭크를 수평을 놓고 안장 중앙에 앉는다. 앞쪽으로 나간 다리의 무릎(슬개골)에서 추선을 내린다. 이 선이 크랭크암 끝에 닿아야 한다. 이것이 중립 위치이므로 편한 대로 시트포스트 죔쇠를 풀어서 안장을 앞뒤로 이동시켜라. 클라이밍을 하거나 큰 기어를 사용하여 지렛대의 힘을 증가시키려면 추선이 크랭크 끝에서 1센티미터쯤 뒤로 빠지는 것이 좋다. 반대로, 다리의 속도를 향상시키려면 좀 앞쪽으로 그 위치를 변경하라. 투어 사이클링에서는 필요하지 않는 포지션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핸들바에 이르는 리치가 바르지 않으면 안장의 앞뒤 위치가 아니라 스템 길이를 조정해야 한다는 점이다.





※ 본 포스팅은 위 참고도서 내용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며, 원문 및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면 도서를 구입하여 확인 바랍니다. 혹 저작권에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댓글 or 방명록 or 메일로 연락 주십시오. 확인하는대로 즉시 조치하겠습니다. kari@t0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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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콘 색상조합..

 파비콘으로 쓸 아이콘을 하나 만들어서 색상을 고르고 있는데..
전부다 쪼메낳고 이뻐보여서 선택이 무지하게 어렵네요. ㅡ,ㅡ;

 일단 레드-레드 조합으로 적용시켜 놓기는 했습니다만, 이웃분들의 의견수렴을 좀 해보려 합니다.
정답은 없고 개인 취향이니 아무거나 하나만 콕 찍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아, 파비콘이 뭐냐고요?


 우측 상단 보시면 주소창 옆에있는 쪼메난 아이콘입니다. 블로그에 양념을 살짝 쳐주죠. ^^
간혹 PC 환경에 따라 별로 차이가 없어서 선택을 못하겠다는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_-;; 나름 차이가 크게 만들었는데 그 경우는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소중한 한표 부탁드리며, 혹 추가 의견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색상 리스트
        색상 조합           파비콘
 1. 블랙 + 블랙
 2. 블랙 + 레드
 3. 레드 + 블랙
 4. 레드 + 레드
 5. 화이트 + 블렉
 6. 화이트 + 레드
 7. 화이트 + 화이트
 8. 옐로우 + 옐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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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E FRIDAY - Pocket Rocket Pro



 언듯 보면 폴딩이 되지 않을 것 같은 바프 포켓로켓프로도 본 동영상과 같은 방식으로 접힌다.

 포켓로켓프로 외에 뉴월드투어리스트, 포켓로켓도 동일한 방식이고, 폴딩했을때 부피가 크게 작아지지 않고 차량 뒷좌석이나 트렁크에 놓을 수 있는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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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E FRIDAY - tikit
 


오래 전, 보고 아~ 이런식으로 접히는구나! 했던 바이크프라이데이 티킷 하이퍼폴딩 동영상이다.
내구도에 문제가 있을법도 한데 문제없이 굵은 강철 와이어 한 가닥으로 이런 폴딩이 가능하게 하다니..
대단한 넘들.. 자료삼아 올려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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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E FRIDAY - tikit


 바이크프라이데이 티킷을 타고 마트에서 쇼핑을 하는 동영상이다.
이 정도의 폴딩 성능과 페니어를 적절히 활용하면 동영상과 같이 쇼핑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아 보인다.
아니, 아주 좋아 보인다. 언젠가 티킷을 타고 쇼핑하러 가는 날이 있을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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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E FRIDAY - tikit

 

 발매 후 수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모았고 여전히 인기를 누리고 있는 Bikefriday 티킷 3초 폴딩 동영상이다. 폴딩 바이크의 전설이라는 것에는 그 누구도 부정 할 수 없으며, 여전히 폴딩 속도 및 주행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생각한다.

언젠가 여유가 되면 서브 잔차로 한대쯤 장만하고픈 생각이 굴뚝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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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 어느 술자리에서의 일이었다.

"우리 올해 끝나기 전에 어디 놀러 한번 가야하지 않아?"
"엉 그래 속초 가보는거 어떨까"
"흠 좋아. 몇명 모아서 가보자. 언제가좋을까"
"이번주말~"
"헉 그렇게나 빨리? 좋아~ 가보는거야~"
"그런데 우린 자전거타고 가자"
"뜨.. 좋아! 죽어보는거야! ㅋㅋ"

이렇게 급히 결정된 속초행 라이딩..
차량멤버 4인, 자전거멤버 2인 해서 토탈 6명이서 자전거멤버는 새벽 5시 출발,
차량멤버는 오후 12시 남짓 해서 출발하여 저녁때 만나는 것으로 결정을 하고
당일 새벽 4시에 일어나 급히 짐을 꾸리고 출발했다.


05:15 - 우성아파트사거리에서 집결
 아침에 급히 준비하고 나오긴 했는데 이렇게 일찍 출발한 적은 처음이라 아무 생각 없었던 것 같다.
05:57 이촌역 도착
 이때부터 기록 시작..

06:10 국수행 열차 도착
 원래 그냥 서울에서 가려 했는데 국수로 이동해서 가자고 해서 열차로 이동하기로 결정..

07:20 국수역 도착
 아무생각없이 반팔저지 입고 나왔더니 추워서 급히 바람막이 꺼내서 입었다.

안개가 엄청났었다. 그리 새벽도 아니었는데 왠 안개가 이리 뿌연지..

가는길에 잠시 마트 들러서 볼펜 사고..

09:12 용머리 휴게소 도착
 여기서 아침을 먹었다. 갈비탕이었나..

잔차 두대. ^^

브이~ ^^v

양평을 지나며.. 

어느 휴게소였더라.. 파워젤 하나 빨아먹었다.

가는길에 보인 풍경~

이 풍경을 뒤로 하고~

휴게소에서 찐빵을 먹는데 저게 어찌나 맛있었는지.. ^^

인제에 도착해서.

15:05 내린천휴개소
 좀 부실하긴 하지만.. -_-;; 점심을 먹었다.

가는 길~

배경이 썩 좋지는 않다.

이후 미시령을 지나 저녁 8시 경 속초 도착해서 민어에 광어 우럭 오징어 오만가지 회에 포식을 하고,
모두 피곤한 몸을 이끌고 횟집 민박에서 그대로 퍼졌다.

회센터가 참 저렴했었는데.. 또 가보고 싶다.

다음날 아침.. 전부 널부러져 있다.

똑같이 널부러져 있는 나.

저기가 어디였더라.. 암턴 오는길에 들른곳. 저 문 안열리는 문인데 설정샷이었지 아마?

같이간 멤버들 ^^ 두명 빠졌다.

가다가 칡즙 사먹었는데.. 맛은 그닥 그랬지만 몸에 좋다니 몇잔 먹었다.

서울 근교 어느 커피샵에서.. 이집 커피가 무지하게 비쌌지만 분위기 하나는 끝내줬던 것으로 기억한다.

서울 도착해서 교대 서레갈메기집에서.. 오면서 한사람은 갔고 5명이서 갈메기살 여섯근을 먹었다.
돼지들만 모였나.. ㅡ,ㅡㅋㅋ

어쩌다 급히 진행된 첫 속초행 라이딩이었는데 정말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
길이 어찌나 완만한 오르막 + 급한 내리막 조합이었는지..
초반에 힘뺀게 좀 아쉬웠지만 어느순간 페이스 유지하며 쭉 가게 되더라는..

중간에 타이어가 계속 말썽이었던 것도 기억에 남는다.
프리모 쳄프는 역시 단거리 스프린트용인것 같고..
이후 켄다 1인치로 바깠는데 그냥 타기엔 훨씬 좋았다.

내년쯤 해서 또 가보고 싶다. 이번엔 자전거로 갔다가 당일 고속버스로 되돌아오는 당일치기로 해볼까나? 라고 생각도 해 봤지만 회를 안먹고 오기는 아쉬울 것 같고. ^^

재미있었고, 좋은 경험이 되었던 속초행 라이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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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제품명
부르노(Bruno) / Road C Small

가격
실구매가 60만원대 초반 + 옵션 필요

색상
블랙, 블루, 화이트


논폴딩 미니스프린터 중 괜찮은 모델이 보여 소개한다.

본 자전거의 초점이 되는 대상자는,

키가 작아서(150대 중반~160대 초반) 풀사이즈 로드바이크(싸이클)은
무리지만,
로드바이크 정도의 빠른 속도를 원하는 사람

을 타겟으로 한다.

위 설명과 같이 브루노 로드 C스몰은 기본 사이즈가 작지만 부품 구성이 상당히 가볍고
약간만 손보면 10킬로대 초반까지 나올 수 있는 상당히 괜찮은 자전거로 보인다.

단, 기본 변속기가 더듬이 레버 방식으로, 핸들바에 붙어있지 않아
변속이 익숙치 않을 경우 어려움이 있어 가급적 구입시에 15~20만원 정도의 적당한
sti레버로 교체를 권장한다.

자전거는 수시 점검 및 정비를 필요로 한다.
싸다고 온라인(인터넷 등)에서 덜컥 구입하지 말고, 모델 검색 및 선택시에만 참조 후 집에서 최대한 가까운 샵에서 자전거를 잘 아는 지인과 함께 가서 구입하길 권장한다.

 혹 정비에 자신이 있으면 인터넷 최저가 샵에서 구입해도 된다.



그.러.나!

100213 현제 판매처가 거의 없어 보인다. 좋은 자전거인데 왜 없을까.. -_-..
중고로라도 꼭 구입하길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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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제품명
삼천리자전거 / 블랙켓 콤팩트 3.0

가격
실구매가 30만원대 후반

색상
레드, 화이트, 민트


 접히는 자전거 중 쓸만해 보이는 국산 미니벨로가 있어 소개글 올린다.

 이 가격대에서는, 다혼 헬리오스 프레임을 OEM공급받아 국내 삼천리자전거에서 조립한 블랙켓 콤팩트 3.0 이 최상의 선택이 아닐까 한다.

국산이라 부품 구성도 아주 좋고 이미 검증된 다혼사 프래임을 이용하였으므로, 업글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고 차후 기변이 아닌 업글 쪽으로 방향을 잡는 것이 낫지 않나 싶다.

무게 또한 12킬로대 초반으로, 짐받이 및 물받이를 제거하면 11킬로대가 나와서 아주 훌륭하다.
특히나 최근에 옥x등에서 30만원대 초반에 많이 풀린 적이 있어 중고 가격 또한 비싸지는 않을 것이며, 국내 메이커인 삼천리자전거라는 명칭에 거부감만 들지 않는다면 강력 추천한다.

자전거는 수시 점검 및 정비를 필요로 한다.
싸다고 온라인(인터넷 등)에서 덜컥 구입하지 말고, 모델 검색 및 선택시에만 참조 후 집에서 최대한 가까운 샵에서 자전거를 잘 아는 지인과 함께 가서 구입하길 권장한다.

 혹 정비에 자신이 있으면 인터넷 최저가 샵에서 구입해도 된다.

블랙캣 콤팩트 3.0 => 최저가에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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